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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이 지난 1일 100세 생일을 맞은 김우숙(청도읍 덕암2리) 할머니에게 장수축하금 100만원과 장수지팡이(청려장)를 전달했다. 앞서 청도군은 지난달 고령화시대 노인복지를 증진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장수축하금 지급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지급 대상은 청도에 1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고 있는 만 100세 이상 어르신이다. 5월 기준 청도의 100세 이상 어르신은 21명이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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