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장기화 조짐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15일 오후 대구 동구 대구국제공항 iM뱅크 영업점 전광판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이달 원화 하락률은 3.84%로 다른 주요 통화 대비 두드러졌으며 원·달러 환율 평균은 1천 470원을 넘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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