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현〈blog.naver.com/superdos〉
아킬레스건은 우리 몸에서 가장 굵고 힘이 센 힘줄이지만, 한 번 다치면 회복이 매우 더딘 부위로 알려져 있다. 누구에게나 이처럼 삶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을 주는 존재가 있다. 바쁜 걸음 가운데 아킬레스건을 잊고 살 듯 내 삶에 그처럼 소중한 존재를 잊어버리고 살지는 않는지 되돌아본다. 과연 내 삶에 소중히 아껴야 할 아낄레스건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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