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구 중구 동성로 한 휴대폰 매장 앞에 '램값 상승·지금이 가장 쌀 때'라는 대형 입간판이 세워져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DDR5 16GB 메모리 가격이 1년 새 약 6만 원대에서 30만 원대 중반으로 급등하면서 PC 가격은 이미 상승했고 스마트폰 가격 인상 압박도 커지자 유통가에서는 조기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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