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천 500원대에서 마감한 19일 대구공항 iM뱅크 환전 창구에서 이용객들이 달러 등 주요 통화 환율 안내 화면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환율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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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천 500원대에서 마감한 19일 대구공항 iM뱅크 환전 창구에서 이용객들이 달러 등 주요 통화 환율 안내 화면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환율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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