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인 20일 오후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활짝 핀 목련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21일 대구 낮 최고기온은 18°C로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겠으며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져 산불과 화재예방에 유의해야겠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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