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 달서구의 한 중학교에 마련된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고사장에서 6·3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들이 시험을 마친 뒤 학교를 나서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전국 15개 고사장에서 PPAT를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는 향후 공천 심사에 반영된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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