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대구의 위기를 지역소멸과 독점 정치 구조에서 찾으며, 여야 경쟁을 통한 '양팔 정치'로 지역 현안을 풀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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