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9일 오후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2026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를 찾은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현장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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