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태풍과 장마 등에 대비해 11일 오후 대구 동구 동대구로에서 작업자들이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다) 전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개잎갈나무는 뿌리가 얕아 비와 바람에 쓰러질 위험성이 높다. 대구 동구청이 발주한 이번 공사는 7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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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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