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성 = 챗 GPT
삼성이 미래 성장과 기존 제조업의 첨단화를 위해 구미에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라인과 삼성SDS AI 데이터센터를 신설한다.
이는 AI 시대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국내 최첨단 미래 산업 육성에 총 2천655조 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투자 계획의 핵심 중 하나다.
구미를 비롯한 영남권에는 총 60조 원이 집중 투자된다. 주력 제조업에 인공지능(AX)과 로봇 기술(RX)을 접목해 국가 산업의 핵심 엔진 역할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삼성은 평택·용인(2천30조 원) 중심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확장하고 호남권(425조 원)과 충청권(140조 원)에도 신규 반도체 팹과 차세대 배터리 거점을 조성해 글로벌 최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할 예정이다.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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