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경북 봉화군 석포면 영풍석포제련소 제1공장 황산 제조시설 내 대기집진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19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는 약 3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와 유해물질 유출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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