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영상] 울릉 저동항, 하늘에서 담은 동해의 관문
영남일보가 울릉도 최대 국가어항인 저동항을 드론으로 촬영해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을 담았다.
저동항은 수백 척의 어선이 드나드는 울릉도의 대표 어항이자 주민들의 삶과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중심 항구로, 방파제와 항만시설·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풍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신선한 수산물이 전국으로 향하는 물류 거점이자 독도로 향하는 관문으로, 울릉도의 역사와 현재를 함께 품은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영남일보가 드론 영상으로 담아낸 저동항의 현재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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