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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청춘별곡 시즌3, 살기 좋고 온화한 사람 모인 북5리 무대 속으로

2026-08-10 12:40

[달성청춘별곡 시즌3] ep.05 시원한 바람 솔솔~ 살기 좋은 명당 북5리에 4남매가 떴다!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 시즌3의 다섯 번째 여정은 지난 6월29일 달성군 논공읍 북5리에서 진행됐다.


김희순 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은 배산임수 지형의 명당이며 주민들 모두 온화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 살기 좋은 곳"이라며 마을을 소개했고, 김수현 노인회장은 마을 이장을 향한 칭찬과 함께 주민들 간 형제처럼 좋은 분위기로 지낸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에서 양숙자 어르신은 가수 김성환의 '정하나 준 것이'를 부르며 큰 호응을 얻었고, 인터뷰를 통해 이곳에서의 생활이 즐겁다고 했으며 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달성청춘별곡 4남매가 간다'는 달성군과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 영남일보가 공동 기획·제작하는 세대공감 문화 프로그램으로, 영남일보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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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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