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북 영천시 렛츠런파크 영천에서 열린 개장 기념 경마대회 제2경주에서 경주마들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질주하고 있다. 한국마사회는 렛츠런파크 영천 정식 개장을 기념해 12일부터 20일까지 주말 4일간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말문화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