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대기업 300조 지방투자 끌어내려면 ‘판’부터 깔아줘야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재계와의 첫 간담회에서 지방투자를 요청한 것은 확고한 균형성장 의지를 거듭 천명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 대통령은 그저께 10대 그룹 총수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에선 5극 3특 체제로 지방에 새로운 발전의 축을 만들기로 하고, 거기에 집중 투자할 것이기에 기업도 그 점에 보조를 맞춰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은 이날 "향후 5년간 대기업 투자를 다 합치면 300조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재계가..이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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