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구미의 제2전성기 대구까지...옛 영광 되찾아야
메트로폴리턴을 지향하는 대구는 낮은 생산성에도 불구하고 인접 도시 구미와 포항의 산업력으로 지탱한다. 그런 점에서 구미 산업단지가 제2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2025년 생산(한국산업단지공단 통계)은 최전성기였던 2014년 45조6천억원의 99% 수준인 45조4천억원으로 반등했다. 올해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다 삼성, 두산, 오뚜기 등 유력 기업들의 투자도 쇄도하고 있다. 삼성은..이슈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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