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노인전문간호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에서 지난해 전국 장기요양기관 3천19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건보가 시설의 체계적인 운영, 환경 및 안전관리, 시설이용자의 권리증진, 요양서비스제공과정 및 결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내렸다.
노인전문간호센터는 전국 유일의 도 직영 노인요양시설로 성주군 가천면 소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정원은 60명이다.
최우진 노인전문간호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입소 노인들이 더욱더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태기자 youst@yeongnam.com
유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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