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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폴리스 ‘진아 리채’ 6일 분양

2013-12-05

테라스형 아파트 눈길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아 리채’ 6일 분양

진아건설이 6일 대구테크노폴리스에 ‘진아 리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자연·교통·학군 등을 두루 갖춘 대구테크노폴리스가 주목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이 지역 아파트도 투자자와 실수요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진아 리채는 ‘삶을 이롭게 하는 집’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워 알짜배기 입지에 전용 면적 70·78·84㎡ 등 세 가지 타입의 중소형 실속형으로 730가구를 선보인다.

진아 리채는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더불어 4-Bay 구조로 이뤄져 있다. 특히 1층 외부공간에 테라스를 적용한 테라스형 아파트가 눈길을 끈다. 개방감과 채광성뿐만 아니라 텃밭·정원이 있는 테라가든이나 테라카페 또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테라플레이 등 다양한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진아 리채는 단지 북쪽 바로 옆으로 4만㎡에 이르는 대규모 공원과 비슬산에서 내려오는 자연천인 현풍천이 위치, 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서도 가장 쾌적한 입지로 손꼽힌다. 대구테크노폴리스~대구수목원 도로가 2014년 개통되면 앞산터널로와 범안로(범물~안심)를 거쳐 새로운 대구야구장까지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만큼 교통여건도 좋다.

진아건설 관계자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대규모 공원을 끼고 있어 입지 여건이 가장 우수하고, 동배치 또한 동향이 없이 가장 쾌적하게 설계됐다”면서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 제품의 질은 올리고 부담을 낮춰 100% 조기 분양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아 리채는 중도금 무이자 융자는 물론 발코니 확장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계약금도 1천만~1천100만원대로 내 집 마련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까지 계약 세대에 한해 양도세 5년간 면제로 세금혜택도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달성군 현풍 포산고등학교 옆에 있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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