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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의료산업정책 ‘스마트 케어’객관적 검증

2014-02-17

시민단체, 市에 정책토론 제의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대구시가 추진한 스마트케어서비스 사업에 대한 객관적 평가검증 작업을 위해 시민정책토론회 개최를 대구시에 청구했다.

16일 우리복지시민연합 등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최근 △스마트케어서비스의 객관적 평가 △사업의 의료적·기술적·경제적 타당성 검증 △사업목표와 경과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 충족 △사업으로 인한 기대효과 등의 검증을 위해 시민정책토론회를 대구시에 요청했다.

2010년 4월 시작해 지난해 3월 마무리된 스마트케어서비스 사업은 대구시의 대표적인 의료산업정책이다. 고혈압, 당뇨병, 대사증후군 3개 질환자 2천500명를 대상으로 임상시험과 원격의료 및 원격건강관리가 진행됐다.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은 “원격의료 시범사업 결과를 놓고 논쟁이 뜨거운 만큼 일자리 창출과 의료비 경감 효과 등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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