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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시민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권영진 예비후보 제공> |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6일 “시장으로 당선되면 전임 시장들의 시정 성과를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에가 가진 ‘시민과의 대화’에서 “전임 시장들의 시정 성과를 계승 발전시켜 ‘잘사는 대구, 행복한 대구시민’이라는 선배들의 못다 이룬 꿈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경제부흥, 대기업 유치, 해외시장 개척, 대구정신 확립, 문화와 환경이 살아 숨 쉬는 세계 속의 대구를 건설하는 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문희갑 시장은 최소한 30년을 내다보고 시정을 운영하신 것 같다. 조해녕 시장은 섬유일변도의 산업구조를 다변화시켰다”며 “김범일 현 시장은 국비를 2006년 대비 3배나 더 많이 확보해 부채 감축과 재정안정에 크게 기여했고, 첨복단지, 국가산업단지 등 산업기지를 엄청나게 늘렸다”고 평가했다.
권 예비후보 “김 시장께서 조성한 산업단지에 글로벌급 대기업을 채워 넣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저의 임무”라며 “시장이 된다면 대기업과 세계적인 첨단기업들을 유치해 전임 시장들이 못다 이룬 꿈을 대신 꼭 성사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정률기자 jrkim8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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