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7일 앞산 케이블카 사고와 관련, 논평을 통해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 세월호 참사, 서울 지하철 추돌 사고에 이어 앞산 케이블카 사고로 우리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에 대한 불안과 행정 불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행정당국의 철저한 대응책을 촉구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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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은 7일 앞산 케이블카 사고와 관련, 논평을 통해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 세월호 참사, 서울 지하철 추돌 사고에 이어 앞산 케이블카 사고로 우리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에 대한 불안과 행정 불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행정당국의 철저한 대응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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