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옥곡 태왕아너스 고은’
출퇴근 용이 광역교통 인프라 갖춰
단지 배후 성암산, 탁월한 조망권
실속·개성 중시 라이프스타일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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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에 위치하면서도 인접한 수성구 못지않은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등을 장점으로 내세운 ‘경산옥곡 태왕아너스 고은’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태왕 제공> |
경산지역의 아파트가격 오름세가 신규아파트 분양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에 분양된 대부분 단지가 100% 계약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분양에 나선 태왕의 ‘경산옥곡 태왕아너스 고은’도 무난히 완전 분양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태왕에 따르면 지난 13일 공개 후 입소문을 타고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17일부터 시작된 청약에서 전용면적 84㎡A가 1순위에서 최고 6.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네 가지 타입 모두 순위내 마감되어 오는 30일부터 7월2일까지 계약기간 내 모두 판매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경산의 분양열기가 이어지는 데는 대구지역의 치솟는 분양가와 맞물려 대구도심생활을 그대로 누리며 청정 자연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경산지역의 이점으로 인해 분양가가 계속해서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역 부동산전문가들은 “이미 분양된 아파트에는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앞으로도 분양가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도시의 기능을 분산해주는 대체 신도시의 인기가 높다. 특히 대도시 인근에 위치하면서 도심까지 출퇴근이 용이한 광역교통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은 이 같은 현상이 두드러진다. 더욱이 대도시의 부동산 가격보다 저렴하게 공급되지만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데다 대도시 생활권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대표적인 대체 신도시로 떠오른 위례신도시는 강남의 대체지역으로 주목받으며 분양불패를 이어가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지역에서는 경산이 대구의 위성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의 여러 배후도시 중 가장 인기좋은 경산은 편리한 교통과 교육기능은 물론 산업단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영남대 연장은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으며 생활편의시설 등도 인근 수성구 시지지구 못지않게 잘 갖춰져 있다. 시지지구와 접함으로써 사실상 수성구의 환경을 그대로 누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산옥곡 태왕아너스 고은’도 경산의 장점을 가진 단지다. 월드컵대로를 통해 대구지역 어디든지 빠르고 편리하게 진출입 할 수 있다. 지산·범물동까지 10분 이내로 연결되며 앞산터널을 이용해 달서구 상인·대곡지구와도 20분이면 족하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도 5분 안에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성IC를 통해 신대구부산·경부·대구포항고속도로 등도 연결된다.
자연환경으로는 성암산을 단지 배후에 끼고 있어 성암산의 다양한 체육시설과 산책로 및 등산로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으며 탁월한 조망권도 확보가능하다. 아울러 잘 정비된 남천둔치를 도보나 자전거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운동공간을 갖춘 경산생활체육공원도 인접해 있다. 뿐만 아니라 옥곡초·장산초·장산중·경산여중·경산여고뿐만 아니라 이마트·홈플러스·경산중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췄다.
이 같은 외부적으로 뛰어난 환경에 걸맞게 단지내도 자연친화적으로 설계했다. 단지의 쾌적성과 개방감을 높이기 위한 고품격 데크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실현했으며 자연환기와 채광이 좋은 데크식 주차장은 입주민의 안전하고 주차환경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단지 곳곳에 꽃과 수목을 식재하여 자연과 하나되는 단지를 설계했다.
태왕 노기원 대표이사는 “수천여 가구 아파트를 공급한 태왕의 노하우를 담은 신평면설계도 적용했다”면서 “흔히 볼 수 없는 테라스 느낌의 발코니공간, 주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와이드 주방설계, 방마다 햇볕을 고루 선물하는 4-Bay 설계가 돋보이며 방 속에 또 하나의 방을 설계해 실속과 개성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설계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또 “아파트 분양시장은 어느 순간 한계점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며 “시대의 트렌드에 초점을 맞춘 사업과 혁신적인 주거모델을 개발해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면서 태왕아너스의 인지도를 높여 한단계 더 도약하는 향토기업이 되기 위해 초석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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