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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면접 확대…지역인재 전형 신설

2014-08-25

정원내·외 1천282명 선발
‘희망나눔전형’ 인원 확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면접 확대…지역인재 전형 신설
구본철<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처장>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9월12~18일 201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1천176명, 정원 외 106명 등 총 1천282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부분은 면접고사 확대 시행(총 모집인원의 44%), 지역인재 전형 신설, 사회배려대상자를 선발하는 희망나눔전형의 모집 인원을 확대한 점이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일반 1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하 학생부)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일반 2전형은 학생부 60%, 면접 40%로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일부 모집단위에만 적용되며, 일반 1전형에 비해 1등급씩 완화돼 적용된다.

신설된 지역인재 전형에는 대구·경북지역 소재 고교 졸업(예정)자(단, 한의예과는 2013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로 해당 지역 고교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한의예과는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고, 한의예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학생부 60%, 면접 4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자기추천 전형은 학생부 40%, 면접 30%, 서류 30%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사찰 주지 스님이나 종립고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가 지원할 수 있는 불교계 전형, 사회기여자나 배려자 본인 또는 자녀, 장기복무 군인, 경찰, 소방관, 교도관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등이 지원 가능한 희망나눔전형이 있다. 학생부 60%, 면접 4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예체능 우수자는 실기 및 수상실적 70%,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으로 농어촌 및 도서벽지 지역학생들이 지원 가능한 농어촌 전형, 특성화고교 출신자들이 지원 가능한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 등이 있다.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전형인 ‘다솔회계학과’는 학생부 50%, 면접 50%로 2명의 학생을 모집하며, 4년간 수업료 전액을 지원받고 졸업 후 우선적으로 국내 유수의 회계법인인 다솔회계법인에 채용될 수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두 개의 캠퍼스, 두 배의 경쟁력’이라는 장점으로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학사교류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 간 이동(전과)제도, 최대 1년 동안의 서울캠퍼스에서 학점취득이 가능한 캠퍼스 간 학점교류 제도, 캠퍼스 간 복수전공 제도 등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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