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역 개통·국도5호선 확장
10만㎡ 근린공원·금계산 등 건강·힐링 기대감도 만족
474가구 실속 중소형 단지, 평면설계 소비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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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포 이진캐스빌은 6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자족도시인 옥포지구 내에서도 가장 번화가라 할 수 있는 중심상업지구 앞에 위치하는 데다 주부들로부터 인기 있는 특화설계 등을 적용해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진종합건설 제공> |
지난 9월19일 분양을 시작한 이래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폭발적 관심으로 주목을 끌었던 이진종합건설의 ‘옥포 이진캐스빌’의 계약률이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다.
이진종합건설 관계자는 “선착순 동호수 지정과 함께 이미 대부분의 로열층은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고 얼마 남지 않은 세대도 조만간 소진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잇따라 발표된 정부의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으로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드는 분위기도 한몫했지만 꼼꼼한 실수요자들이 입지와 품질 면에서 옥포 이진캐스빌의 미래가치에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옥포지구는 월배·대곡·화원에 이은 달성의 주거중심지로, 최근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각종 산업단지의 직주근접형 배후주거지로 가치가 높아져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자족도시다. 6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자족도시의 가장 번화가라 할 수 있는 중심상업지구 앞에 위치한 옥포 이진캐스빌의 입지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유다. 앞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라는 점도 가치 상승을 더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으로 명곡역이 개통(2016년)되고 8개 산업단지와 연결되는 국도5호선 확장을 비롯해 화원옥포 IC와도 가까워 시내외 어디로든 대구 도심보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환경은 최근 몇 년 사이 아파트 선택요건 중 하나로 급부상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기대감을 만족시킨다. 단지 인근에 10만㎡ 규모의 근린공원이 있으며 공원 뒤편으로 1시간 정도 등반할 수 있는 해발 489m 높이의 금계산이 자리 잡고 있다. 화원자연휴양림과 대구수목원 등은 물론 낙동강과 옥포생태공원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옥포지구 면적의 32%가 녹지 및 공원으로 이루어져 도시의 가치를 높인다.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금계초등과 경서중 등이 인접해 있고 옥포지구 내에 초등학교 2개교, 중·고교 각 1개교가 신설 예정으로 자녀를 키우기에도 좋은 환경이다. 여기에다 달성군청이 인접한 곳에 달성행정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라는 점도 앞으로 인구 유입에 따른 가치 선점까지 기대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소비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칭찬하는 것이 옥포 이진캐스빌의 평면설계다. 계약률을 높이는 데 일등공신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주부의 마음을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옥포 이진캐스빌은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74·84㎡ 등 두 가지 타입으로만 구성된 474가구 실속 중소형 전용단지다.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4-Bay설계를 적용하여 집안을 밝고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수납공간이 부족한 아파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별도의 팬트리 공간을 마련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북구 태전동에 대구도시철도 3호선 매남역(가칭) 역세권과 100% 중소형 구성, 팔거천과 태복산 사이에 위치한 특장점 등으로 내집 마련의 기대를 가진 수요층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강북 이진캐스빌이 내년 여름 입주를 앞두고 있다.
강북 이진캐스빌은 칠곡지역 2008년 이후 첫 신규분양으로 분양 이전부터 큰 관심을 받아 왔으며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면서 강북지역의 아파트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 지역 부동산가격 상승세가 꺾일 줄 모르고 중소형아파트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데다 역세권 혜택에 국우터널 무료화와 칠곡 경대병원 및 대구 산재재활병원 등의 편의시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등 발전되어 가는 칠곡지역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상승세다. 여기에 이진종합건설의 기술과 노하우를 담은 전망을 극대화한 이중분할 창호 시공과 거실 및 안방 천장형 에어컨 설치, 선호도 높은 확장 평면 구성 등 강북 이진캐스빌의 프리미엄 요소가 맞물려 가치상승 폭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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