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사랑을 위한 공동나눔실천을 위해 한국감정원을 비롯한 혁신도시로 이전한 5개 공공기관(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휘한 '사회공헌협의체'를 구성하게 된다. 협약 체결식에 이어 공공기관 '사회공헌협의체'의 첫 행사로 '사랑의 산타' 행사가 진행됐다.
/ 김진년 기자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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