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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 매니지먼트 기업 동우씨엠그룹(대표이사 회장 조만현)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6일 대구시가 앞산 충혼탑에서 주최한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여했다. 식후에는 앞산 충혼탑 일대에서 1시간 동안 행사장 정리 및 자연정화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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