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로 해외서 각광
젊은층 인기 60개 모델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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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웨어 브랜드 아나크의 선글라스. |
브랜드 마케팅 전문기업 플랜엠의 아이웨어 브랜드 ‘아나크(ANARK)’가 21일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5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에 참가한다.
아나크는 세상을 자유롭게 만드는 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주요 콘셉트로 다양한 스타일의 안경과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미국과 호주, 영국, 일본, 중국 등 이미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은 브랜드다.
최근 스웨덴 아티스트 페르손 에이치, 팝핀현준 아트컴퍼니(PAC)와 제휴를 통해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박지성, 이동국, 송중기 등 국내 유명 스타로 구성된 연예인 자선축구팀 ‘FC 스마일’과의 협업도 진행 중이다.
아나크는 이번 전시회에 보잉, 미러, 오버사이즈 스타일 등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각광 받는 60여개의 모델을 출품할 예정이다.
최대성 플랜엠 대표는 “디옵스는 해외 각국의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적 행사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패션 한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정기자 leeyj@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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