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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구미시향우회(회장 김태형)는 지난 8일부터 서울역 맞이방 입구에서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우표 발행촉구 10만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사단법인 박정희대통령 생가보존회(회장 전병억)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서명운동은 오는 13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된다. 8~9일 김태형 회장을 비롯해 박상회 장천면향우회장, 이춘성 전 해평면 향우회장, 김일수 전 구미시서울사무소장, 구미시향우회원들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류목기 회장, 김용승 상임부회장, 백승관 재경경주향우회장, 시·군사무총장, 여성회 회원 및 향우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서명했다. 생가보존회에서는 전병억 회장, 최성화 이사 등이 참석했고,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서명운동에 참여한 인원은 첫날 800여명 등 9일 현재 2천여명으로 주최 측은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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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대구·경북 人] 구미시향우회, 서울역서 박정희 우표 발행촉구 서명운동](https://www.yeongnam.com/mnt/file/201708/20170810.010270812250001i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