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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배움터지킴이 1천56명 배치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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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이 안전하고 믿음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초·중·고·특수학교 792곳에 배움터지킴이 1천56명을 배치한다.

17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배치기준은 학생 수 500명 미만은 1명, 500명 이상 1천명 미만은 2명, 1천명 이상은 3명이다.

올핸 초등학교 438곳에 604명, 중학교 183곳에 224명, 고등학교 163곳에 213명, 특수학교 8곳에 15명이다. 지난해보다 51명을 추가 배치한다.

배움터지킴이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학교 안전 활동 보조를 위한 자원봉사자로 학교 내외부인 출입 관리와 통제, 교내 CCTV 상시모니터링, 학생 등·하교 지도 등의 활동을 한다.

심원우 교육안전과장은 "학생 주변의 위험 요인을 제거해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피재윤기자 ssanae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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