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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상주점 판매 직원 코로나19 확진..."신선코너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받으세요"

2021-01-05 09:56

이마트 상주점 판매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상주시가 이마트 상주점 신선코너(야채 과일 농산물)방문자들에게 검체검사를 받을 것을문자로 통보했다.

상주시 보건당국관계자는 "야채와 과일 농산물 등을 취급하는 신선코너 근무 직원 한 명이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며 "CCTV 분석 결과 해당 직원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채소를 정리하고 진열하는 일을 했으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관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그러나 안전을 위해서는 지난달 29·30일, 지난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선코너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알렸다.

이마트 상주점은 직원의 확진 판정 소식이 전해 진 후 방역을 하고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마트 상주점의 내부 CCTV를 통해 3일 동안 방문자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이마트 상주점은 지난해 8월 경기도 양평군의 확진자가 방문, 물놀이용품 등을 구매한 사실이 밝혀져 긴급방역을 실시했었다.


이하수기자 songa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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