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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3부장 체제...김용중, 원창학, 김병우 경무관 내정(종합)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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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종 대구경찰청 공공안전부장·원창학 대구경찰청 수사부장· 김병우 대구경찰청 자치경찰부장· 정태진 성서경찰서장.(사진 왼쪽부터)

경찰청은 13일 경무관 6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자치경찰제 도입, 국가수사본부 신설에 따라 대구경찰청은 기존 1·2부 체제에서 3부 체제로 개편되면서 명칭도 공공안전부·수사부·자치경찰부로 바뀌게 됐다. 


대구경찰청 공공안전부장에는 김용종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 수사부장에는 원창학 부산경찰청 형사과장, 신설된 자치경찰부장에는 김병우 경찰청 정보상황과장이 내정됐다.


김용종 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찰대(5기)를 졸업했고, 강원 양구경찰서장, 서울서부경찰서장, 경찰청 테러대응과장 등을 역임했다. 원창학 부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찰대(6기)를 졸업해 부산연제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수사과장, 부산진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안동 출신인 김병우 부장은 경찰대(8기)를 졸업해 안동경찰서장, 경기고양경찰서장, 서울동작경찰서장 등을 거쳤다.


안종익 현 성서경찰서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가면서 정태진 경찰청 경비과장이 성서경찰서장으로 발령됐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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