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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 EXID 출신 하니 스크린 데뷔

2021-03-25

하늬

아이돌 그룹 EXID 출신 안희연(하니)이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 친구 주영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안희연은 세진의 유산 프로젝트를 돕는 가출 4년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 역이다. 흡연과 거친 욕설 등을 서슴지 않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다. 안희연은 2012년 EXID로 데뷔해 가요계 역주행 신화를 쓰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각종 예능에서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엑스엑스(XX)' 'SF8-하얀 까마귀'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입증했다. 최근에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의 아나운서 이란주 역으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윤용섭기자 yy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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