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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에 이바지" 신경용 금화복지재단 이사장에 '공로상'

2021-09-23

전국사회복지대회서 시상식

신경용
신경용(가운데) 금화복지재단 이사장이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2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화복지재단 제공>

신경용 금화복지재단 이사장은 최근 보건복지부 주최·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2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신 이사장은 2010년 사회복지법인을 설립한 뒤 늘푸른실버타운과 아름다운요양원·늘푸른복지센터·비원노인복지관을 운영하면서 지역 사회 노인들을 위한 사회복지 실천에 앞장서 왔다. 그는 "한국 사회복지에 기여한 공으로 상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영섬유와 <주>한보실업 대표이사를 역임한 신 이사장은 늘푸른유치원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스카우트 달성지구회장, 달성군 선거관리위원, 늘푸른노인복지센터 이사장, <사>자연보호 달성군협의회 제5대 회장 등을 맡고 있다. 그동안 지역의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펼친 공로로 국회의원·대구시장·행정자치부 장관·환경부 장관·달성군수 표창, 교육인적자원부·달성경찰서장 감사장 등을 수상했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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