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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스·월튼체인 폭등 왜?, 비트코인 6300만원대

2021-12-08 11:52
빗썸.jpg
출처: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 캡처
테조스 코인이 급등하고 있다.

태조스는 8일 오전 11시26분 기준 국내 가산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전날비해 30.05% 폭등한 6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업비트에서는 6900원에 거래중이다.

디지털 자산과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오픈소스 플랫폼인 테조스는 최근 이더리움 기반 NFT(대체불가토큰)을 테조스 네트워크에서 더 저렴한 수수료로 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 뛰어든다고 예고했던 유비소프트가 NFT(대체 불가능 토큰) 플랫폼 '유비소프트 쿼츠(Ubisoft Quartz)'를 공개했다.

유비소프트는 '쿼츠'와 더불어 자사 게임 '고스트 리콘 브레이크포인트' PC판의 무기·장비·차량 등 아이템과 NFT를 연동한 베타 버전을 한국 시각 기준 10일 오전 3시 프랑스·독일·미국 등 9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다.

유비소프트 쿼츠 NFT는 브라이트만(Breitman) 부부가 2014년 창시한 블록체인 플랫폼 '테조스(XTZ)'를 기반으로 한다.

한편, 가상자산의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63백만원대를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월튼체인이 빗썸에서 22.62% 오른 1393원에 거래중이다. 월튼체인은 블록체인과 RFID(주파수를 이용해 ID를 식별하는 방법)을 결합한 공급망 관리 시스템이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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