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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영남일보DB |
경북 구미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600명대에 근접하면서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구미시는 15일 총 592명(오후 4시 기준)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구미에선 지난달 28일 100명대를 기록한 뒤 이달 3일 200명대, 6일 300명대를 돌파했다.
이후 200~300명대를 유지했으나, 이날 592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구미지역 누적 확진자는 8천272명으로 껑충 뛰었다.
조규덕기자 kdcho@yeongnam.com
조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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