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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 더 그라운드' 이찬원, 이번엔 야구 백과사전?

2022-03-24 11:47
이찬원.jpg
출처;이찬원 인스타그램
가수 이찬원이 '빽 투 더 그라운드' 제작발표회를 통해 '야구 캐스터'로 첫인사를 나눈다.

지난 23일 MBN 예능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빽 투 더 그라운드> 제작발표회 생중계 안내"를 알리는 공지글이 게재되었다.

공지에 따르면, 제작발표회는 오는 25일 금요일 낮 12시 네이버 TV '빽 투 더 그라운드' 채널 및 네이버 나우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MBN의 '빽 투 더 그라운드'. 레전드 야구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제작발표회는 성승헌 캐스터가 진행을 맡는다.

제작발표회에는 유일용 PD를 비롯해 김인식 감독과 송진우, 양준혁, 안경현, 홍성흔, 현재윤, 니퍼트, 김태균, 채태인, 이대형, 윤석민 등 야구계의 리빙 레전드들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이들을 응원하고 해설을 맡을 김구라와 이찬원도 참여해 새 출발을 함께 한다.

프로야구 출범 40년들을 맞아 MBN이 준비한 '백 투 더 그라운드'는 야심 차게 '은퇴 번복'을 선언한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레전드 스타들과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출신 김인식 감독이 다시 쓰는  ‘은퇴 번복’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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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빽 투 더 그라운드'

특히 MC 김구라와 이찬원의 케미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김구라는 "MC라기 보다는 팬심의 마음으로 프로야구 선수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이찬원이 야구에 대한 지식이 상당하고 캐스터 기질도 있더라. 톤이 일단 좋아서 극적인 순간에 본인의 감정을 잘 실어가지고 하는 걸 보면서 이 프로그램에 굉장히 제가 의지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이찬원에게 신뢰감을 드러냈다.

이찬원 또한  "공동 MC로는 처음 뵙는 거라 많이 긴장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녹화에 임했다. 김구라 선배님께서 너무나 잘 이끌어주시고 젠틀하게 리드해주셔서 첫 호흡은 정말 좋았다. 뿐만 아니라 김구라 선배님께서도 야구에 관한 지식이 엄청나시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 이찬원이 만들어낼 예능적 요소와 입담, 그리고 야구에 대한 각종 백과사전적 지식은 스포츠에 목말라했던 안방 시청자들마저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빽 투 더 그라운드’는 3월 29일 화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서용덕기자 sydkjs@yeonga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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