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박싱]비명계의 '명'?, 명태균의 '명'! #윤석열 #변론 #재판 #이재명 #김문수 #한동훈 #명태균
◆연출: 김수일 콘텐츠제작팀 부장◆기획.대본: 한유정 기자 ◆진행 : 한유정
◆출연 : 정창오 뉴시스 대구경북 국장, 강민구 더불어 민주당 수성갑 지역위원장
◆메이크업 :김윤경 뷰티바나나 ◆장소 협찬 : 대구1인미디어센터
(영상 구간 설명)
00:19 尹, 최종변론서 '간첩' 25번, '미안' 1번, 4번의 '사과'...
06:24 3월 중순 결과에 따른 민주당과 대통령의 승복 여부는?
10:53 '비명'의 '명'이 이재명이 아니고 명태균의 '명'이라는데…
13:15 김건희,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을 걸었다" 녹취는?
19:43 한동훈 “가장 위험한 인물은 이재명이다" 라고 했는데…
23:30 여.야 대표해서 거론되는 조기대선 뛸 선수는 누구?
28:30 헌법 재판소의 결과에 따라 양분된 국민을 통합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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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정
까마기자 한유정기자입니다.영상 뉴스를 주로 제작합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김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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