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결국 답은 일자리" 영호남 공동선포 현장 설문과 인터뷰
비수도권은 왜 힘들어졌고, 무엇이 해법일까. 영남일보와 무등일보는 서울 국회에서 정치·경제·교육 현장의 인사들에게 직접 물었다. 답은 분명했다.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일자리'였다.
이나영
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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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결국 답은 일자리" 영호남 공동선포 현장 설문과 인터뷰
비수도권은 왜 힘들어졌고, 무엇이 해법일까. 영남일보와 무등일보는 서울 국회에서 정치·경제·교육 현장의 인사들에게 직접 물었다. 답은 분명했다.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일자리'였다.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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