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개막식에서 모델들이 '이요티 바이 에스터로브(IYOTY by Estherlobe)' 컬렉션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걷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6일까지 열리며 친환경·고기능성 소재와 AI 패션테크 등 섬유산업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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