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건물로 학생들이 들어가고 있다. 정부가 이날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 의대 정원은 경북대 110명·계명대 76명·대구가톨릭대 40명·동국대 WISE캠퍼스 49명·영남대 76명 등 총 351명에서 2027학년도 423명으로 늘고, 2028학년도부터는 경북대 143명·계명대 95명·대구가톨릭대 56명·동국대 WISE캠퍼스 55명·영남대 92명 등 총 441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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