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한 관람객이 에스지에너지 부스에서 BIPV(건물일체형태양광) 태양광 모듈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6개국 300개사가 참여해 24일까지 참가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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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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