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제5회 대구풍물큰잔치'에서 옥수농악보존회 단원들이 북과 꽹과리를 울리며 농악을 펼치고 있다. 대구풍물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무형유산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길놀이와 농악·민요 공연, 대동마당 등이 진행됐으며 전통 풍물의 보존과 계승,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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