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 중구 약령시 일원에서 개막한 '제48회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한방 족욕 체험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약령시 개장 368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한방의 길, 대구약령시로 통하다'를 주제로 11일까지 이어진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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