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54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올해 성년이 된 2007년생 참가자들이 전통 성년례를 치르며 어른으로서의 책임과 예를 배우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향교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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