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 19분 대구 중구 스타벅스 동성로광장점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탱크데이' 논란에 따른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위해 이날 오후 3시 전국 모든 매장의 영업을 마감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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