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북 구미시청에서 담당 공무원이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시행에 맞춰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수동 지급기에 생리대를 채워 넣고 있다. 구미시는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시청을 비롯한 문화예술회관, 행정복지센터,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곳곳에 수동 지급기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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