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도구해안에서 열린 2026 연합합동지속지원훈련(CJST)에서 미 해병대의 중형전술차량(MTVR)이 부교를 건너고 있다. 연합사와 합동참모본부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한국군 2천400여 명과 미군 2천여 명 등 한미 장병 4천400여 명, 함정과 항공기 등 장비 600여 대가 참가했으며, 항만이 파괴된 상황을 가정해 군수물자를 해상에서 육상으로 양륙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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