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대구 남구의 한 도로에서 배달 오토바이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9구급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배달 서비스 확대 등으로 이륜차 이용이 늘어난 가운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5년간 오토바이 등 이륜차 교통사고로 2천221명이 숨졌다고 집계했다. 이륜차 사고를 줄이기 위한 안전한 운행 환경 조성과 교통안전 의식 제고가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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