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경북 경산시 자인면 옥천리 한 논에서 살수차 업체 직원이 가뭄으로 부족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이날 경산지역 농업용수 저수율이 38.8%까지 낮아지며 가뭄 '경계' 단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산시는 급수차와 양수 장비 등을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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