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 영천시 정동저수지에서 물이 모두 빠진 저수지 바닥에 죽은 물고기들이 썩어가고 있다. 영천시는 가뭄에 대응해 하천 80곳을 굴착하고 간이양수장 10곳을 설치하는 한편, 암반관정 2곳을 설치하고 준설장비와 살수차를 임대할 계획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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